경찰관 매단채 음주운전한 30대 붙잡혀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13 09:49 조회 조회수 음주운전을 단속하는 경찰을 차에 매단 채 달린 혐의로 31살 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씨는 12일 밤 11시 반쯤 경남 마산시 산호사거리에서 1톤 트럭을 몰던 중 음주운전을 단속하던 하모 경장의 정지요구를 무시하고 하 경장을 운전석쪽에 매단 채 30m 가량 차를 몰아 어깨와 무릎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경찰의 혈중 알코올농도 측정 결과 0.171%의 만취상태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폭로된 뉴진스의 '비밀 계약'…충격적인 내용들 모텔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드러난 잔혹한 민낯 병사 근육 녹아내리는데 "계속 해"…군 간부 결국 동영상 기사 부캉이 떠나고 발길 '뚝'…부산시의회서 "그 자리에" 동영상 기사 민속촌서 밥 먹던 딸 '엉엉'…부모 빵 터진 섬뜩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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