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팅으로 회원모아 133억 사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12 15:36 조회 조회수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 수사부는 텔레마케팅으로 회원을 모아 회비 백 33억여원을 챙긴 혐의로 통신판매업체 영업본부 총책 37살 황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황씨는 이 회사 대표 이모씨 등과 공모해 텔레마케팅 전담 직원을 고용한 뒤 전화로 '호텔과 콘도 등에 대한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며 회원가입한 뒤 1~3년이 지나면 회비를 전액 돌려 준다'고 허위로 선전해 회원 2만6천여명으로부터 회비 백33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기야 살자!" 간절한 외침…구급차 안의 '기적' 동영상 기사 '발판' 올라간 20대 사망…"8년간 경고했는데" 동영상 기사 "60분 뒤 폭발" 섬뜩한 문구…곳곳 비상착륙 '대혼란' 동영상 기사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예상 뒤엎은 '깜짝 카드' 동영상 기사 "전쟁 난 줄 알았다" 패닉…하루에 '13조 원' 증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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