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경주마 구입' 미끼로 돈 가로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12 09:52 조회 조회수 외국산 경주마를 구입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44살 임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2001년 4월 경주마를 길러 판매하던 손모씨에게 뉴질랜드에서 목장을 하는 호주인과 합작회사를 차리라고 꾀어 계약금으로 1억 5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는 또 같은해 5월 손씨의 평창목장을 시범목장으로 꾸며주겠다며 공사비 명목으로 1억 2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기야 살자!" 간절한 외침…구급차 안의 '기적' 동영상 기사 '발판' 올라간 20대 사망…"8년간 경고했는데" 동영상 기사 "60분 뒤 폭발" 섬뜩한 문구…곳곳 비상착륙 '대혼란' 동영상 기사 법무장관 후보자 지명…예상 뒤엎은 '깜짝 카드' 동영상 기사 "전쟁 난 줄 알았다" 패닉…하루에 '13조 원' 증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