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영 부산시장 뇌물혐의 오늘 2차공판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11 06: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안상영 부산시장에 대한 2차 공판이 10일 오후에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10일 공판에는 안 시장에게 뇌물을 직접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모 기업 회장 72살 박모씨가 증인으로 나와서 검찰과 변호인 심문에 응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0년 4월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안 시장에게 현금 1억원이 든 여행용 가방을 직접 전달했다고 검찰측 공소내용을 인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책 안 샀으니 팔 줘" 초등생 맨살에 '슥슥'…동화작가 논란 동영상 기사 폭로된 뉴진스의 '비밀 계약'…충격적인 내용들 병사 근육 녹아내리는데 "계속 해"…군 간부 결국 동영상 기사 민속촌서 밥 먹던 딸 '엉엉'…부모 빵 터진 섬뜩 등장 동영상 기사 부캉이 떠나고 발길 '뚝'…부산시의회서 "그 자리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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