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를 비롯한 서울시내 10개 대학이 올 정시모집부터 학생부 전산자료를 NEIS 형태로만 받겠다고 밝혀 일부 일선학교의 입시지도에 혼선이 우려됩니다.
전교조는 대학들의 이런 방침에 대해 "입시를 빌미로 NEIS를 강행하려는 속셈"이라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맞섰습니다.
서울 10개대학 "NEIS로만 학생부 접수"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