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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고 경마정보 제공 마사회 조교사 구속

경마 정보를 제공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한국마사회 서울조교사협회 소속 46살 윤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윤씨는 지난 해 4월 부터 백20여 차례에 걸쳐 우승 예상마를 알려준 대가로 49살 최모씨 등 4명에게서 모두 5천 9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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