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대통령, 내일 강력부 검사들과 오찬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조직폭력 등 강력 범죄 수사를 맡고 있는 강력부 검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강력 범죄가 민생 안정을 해친다는 판단에 따라 민생 안정에 주력하겠다는 노 대통령의 의지 가 반영된 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찬에는 강금실 법무장관과 서울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 대검 강력부장, 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 등 각 지검 차장이나 강력부장, 검사 등 모두 18명이 참석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