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정부 조사단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와 북부 모술, 남부 나시리아 등지를 방문하면서 현지 미군 책임자와 이라크 주민 대표, 종교 지도자 등 다양한 인사들을 면담하고 현지 정세를 파악했습니다.
2차 조사단은 민간인이 포함됐던 1차 조사단과 달리 국가안전보장회의 김만복 정보관리실장을 단장으로 외교부와 국방부, 건교부 등의 정부 인사들로만 구성됐습니다.
정부 이라크 2차 조사단 오늘 귀국
이라크에 파견됐던 정부 2차 조사단이 9박 10일 간의 현지조사를 마치고 9일 오전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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