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향군, "치안유지군 파병이 당연"

재향군인회는 성명을 내고 이라크 정세를 감안할 때 전후 복구보다는 치안유지가 우선돼야 한다며, 파병이 자의적 결정이 아니라 미국의 요청에 바탕을 둔 것이라면 치안유지군 파병이 당연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향군은 위험하다고 전투병 파병을 반대한다면 한국전쟁 때 참전국의 도움도 받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비전투병을 파병하면 이들의 안전은 누가 보장할 것인지 묻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