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당이 열린우리당 합류를 결정했습니다.
개혁당은 지난 27일부터 실시한 전 당원의 열린우리당 참여를 묻는 전자투표 결과 찬성 78%, 반대19%로 결정났다며 당원 전원이 열린우리당에 합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혁당은 1일 입당 방법을 결정하는 상임위원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개혁당 유시민, 김원웅 의원과 민주당을 탈당한 최용규 의원이 1일 합류하면 열린우리당의 의석수는 47석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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