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라크 추가 파병안 수립을 위한 제2차 합동조사단을 오는 31일 열흘 일정으로 현지에 파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28일 국가안전보장회의 김만복 정보관리실장을 단장으로 한 13명의 파견단이 오는 31일 이라크로 출발해 사회 인프라와 보건, 의료, 민심 등 전후 복구와 재건 분야에 대한 점검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조사단에는 민간인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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