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경, 허운나 의원 "의원직 사퇴"

민주당 전국구 의원인 이미경, 허운나 의원이 23일 국회 본 회의에서 신상 발언을 통해 '열린 우리당'에 참여하기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은 오는 27일 '열린 우리당' 창당준비위원회에 참여하기 위해 민주당을 탈당하고 국회의원직을 포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재정, 오영식, 박양수 의원도 함께 민주당을 탈당하고 '열린 우리당'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