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21일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문제와 관련해 "지금 대통령에게 4년을 더 정권을 맡기면 나라가 거덜나지 않겠느냐"고 비난했습니다.
최 대표는 21일 충남 계룡시장 선거 지원유세에서 이렇게 말하고 "대통령의 이런 국정운영을 끝내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습니다.
최 대표는 또 "노 대통령에게 측근비리의 진실을 규명해 온 국민에게 밝힌 뒤 재신임 국민투표를 받을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