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용규 의원이 곧 탈당해 통합신당에 입당할 예정입니다.
인천 부평 을 출신의 최용규 의원은 탈당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번 주말 쯤 탈당해 신당으로 당적을 옮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용규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일했던 사람으로 끝까지 노 대통령을 도와야한다는 생각에서 신당 입당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지난해 민주당 대선 선대위에서 미디어대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약했었습니다.
최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하면 민주당 의석은 61석으로 줄어들고 신당은 45석으로 늘어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