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국회의원과 전문가 중심의 현지조사단을 이라크에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박관용 국회의장은 20일 오후 4당 총무들과 만나 각 당 의원 한 명과 이라크 전문가, 그리고 군사전문가 한 명씩을 포함한 현지조사단을 조속히 이라크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박 의장은 "국회현지조사단의 역할은 파병 찬반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상황을 최대한 자세히 조사해 국회에 보고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지조사단에 참여할 의원들은 각 당에서 선정하기로 했으며 이라크 전문가와 군사전문가는 국회에서 중립적인 인물로 선발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