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제 11차 에이펙, 즉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태국 방콕에 도착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첫 일정으로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갖고 2차 6자회담조기개최문제와 중국내 탈북자 문제 등을 중점 논의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방문 이틀째인 20일 오전 부시 미국 대통령과 조찬을 겸한 한미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문제와 주한미군 재배치문제, 그리고 이라크 파병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21개국 정상이 참석하는 이번 에이펙 정상회의에서는 국제테러단체의 즉각적이고 완전한 해체와 대량살상무기의 국제적 비확산과 수출통제등을 결의하는 선언문을 채택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