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내각.청와대 쇄신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0.18 11:38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은 "노무현 정부의 총체적인 국정파탄과 도덕성 붕괴는 일차적으로 노 대통령 자신의 책임이지만 보좌진과 내각의 책임도 크다"면서 청와대와 내각의 인적쇄신을 촉구했습니다. 박 진 대변인은 18일 논평에서 "상당수 고위인사가 국정현안이 있을 때조차 책임을 방기하고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도덕성마저 결여된 모습을 보여 국민의 신뢰를 상실한지 오래"라면서 인적 쇄신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주가 폭락 와중 "더 떨어져라"…삼전 직원 뜻밖 글 '분통' 동영상 기사 "잠실서 한정 판매" 새벽부터 '우르르'…이불까지 챙겼다 동영상 기사 "느닷없이 단속, 범칙금 냈다"…좌회전 차로서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노폐물 쫙" 입소문 탄 디톡스 족욕…'갈색 물' 반전 실체 동영상 기사 매장 열기 전부터 수백 팀 대기…'오픈런' 몰린 인형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