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16일 제4회 세계 지식 포럼에 참석한 주요 연사들과의 간담회에서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대통령은 물론 주변에 허물이 없는, 금전적 부정이 없는 대통령을 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심각한 허물이 발견되면 사임을 통해 양심을 보여주는 대통령을 원했다면서 사임이 무책임한 행위로 평가될 수 있기 때문에 그점에 대해 국민들에게 재신임을 묻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재신임 정국때문에 나라가 혼란스럽고 경제가 어려워진다는 지적이 있지만 이번 기회에 우리 사회의 도덕적 기준을 바로 세우는 것이 경제에도 기여하는 길이라고 역설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야당이 계속 재신임요구를 해왔기 때문에 쉽게 국민투표에 합의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반대로 돌아서서 난감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