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전세계의 자유와 번영에 한국이 보다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주한 외교단과 가진 리셉션에서 북한 핵문제가 해결되면 남북간 협력과 지원이 이뤄지고 이웃나라와도 공동으로 협력함으로써 아시아 전체 평화와 번영을 추구해갈 것이라고 천명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전세계가 함께 평화와 번영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마약과 테러등 국제범죄에도 공동 대응하는데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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