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종일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라크 추가 파병문제와 관련해 해병대나 특전부대등 전투를 치를 부대를 파병하는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보좌관은 30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이 요청한 부대는 치안 유지 성격이 강한 경보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라보좌관은 아직 파병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 국민들이 충분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이 나온 뒤에 국론통합을 기반으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라보좌관은 특히 다른 나라에 무장병력을 보내는 문제는 경제적 실리로만 판단해서는 안되며 눈앞의 조그만 이득때문에 쉽게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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