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남한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의 ´방북 국정감사´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평통은 남조선 국회의 문화관광위원회를 오라고 한 적도 없고 초청할 생각도 없다며, '방북감사´를 거부했습니다.
조평통은 이어 핵 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오만무례한 행위도 단호히 물리치며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있다며, 남조선 국회의 문화관광위원회가 감히 어디서 누구를 감사한단 말인가라며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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