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문수 "신문사 상대 손배소 취하해야"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26일 노무현 대통령이 자신과 4개 신문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배소의 소송절차 중지를 신청한 것에 대해 "권력남용이라는 비난여론을 모면하기 위해 교묘하게 법률적 수단을 동원한 것"이라며 손배소 자체의 취하를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에서 "모든 국민은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헌법에 보장돼 있는 만큼 손배소를 취하하지 않으려면 소송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실체적인 진실을 규명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