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2사단에 최근 배치된 무인정찰기 '새도우 200´ UAV가 26일부터 본격적인 북한정보 수집활동에 들어갔다고 미 성조지가 보도했습니다.
원격조종 방식으로 운용되는 UAV는 한 쪽 날개 길이 4m,무게 27kg으로 감시장비를 적재할 수 있으며 이동식 발사대에서 발사돼 최대 50km상공까지 비행할 수 있습니다.
UAV는 공중정찰과 감시외에도 대포병작전 지원임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최근 아프간과 이라크에서는 정찰과 공격무기로 실전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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