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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라크 파병안등 안보현안 논의

정부는 26일 오전,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안보관계 장관 회의를 갖고 이라크 파병안과 특히 북핵 6자회담 등 안보현안에 대한 범정부차원의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결코 파병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는게 노 대통령의 확고한 뜻이라면서 일부에서 제기하는 다음달 내 파병 결정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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