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서 "대선 부정선거" 주장 난간 시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9.25 14:05 조회 조회수 보수단체인 주권찾기 시민모임의 이기권 대표가 25일 정오쯤 여의도 한나라당사 10층 난간에서 지난해 대선이 부정선거였다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씨는 당사 앞 모인 회원 50여 명과 함께 대선때 여권 주도로 부정선거가 벌어졌다면서 한나라당이 직접 나서 부정을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권찾기 시민모임은 지난 1월 한나라당과는 별도로 대법원에 대선 무효 소송을 제기해 지금까지 7차 공판이 진행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단독] 살인 미수 등 전과 10범인데…"그 정도론 고위험 아냐"?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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