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당은 다음달 31일 창당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12월7일쯤 중앙당을 창당하기로 했습니다.
통합신당은 이에 앞서 다음달 1일 여의도 당사 현판식을 갖고, 국회 국정감사가 끝나면 10만 발기인을 모집해 다음달말 권역별 발기인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통합신당 창당주비위원회에는 김정길 전 행자부 장관이 공식 참여해 부산, 경남지역에서 외부인사 영입, 지부 조직화 작업을 맡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전 장관은 또 오는 29일 신상우 이기택 서석재 한이헌씨 등과 회동해 부산의 반 한나라당 세력을 통합하는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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