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2일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450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 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 직원들이 매년 두차례 헌혈 행사에 참여해왔다면서 올해는 태풍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시기를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헌혈할 예정이었으나 허리 통증으로 인한 소염제를 복용해 헌혈이 허용되지 않았다고 윤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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