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국민의 정부보다 더 호남 편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3.09.22 13:30 조회 조회수 노무현 정부 출범 이후 군 인사가 특정지역에 더욱 편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랑 박세환 의원은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국방부 과장급 이상 간부가운데 호남출신 비율이 38.4%로 지난 2001년 33%보다 5% 이상 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3군 예하 사단장 15명 가운데 7명이 호남 출신이라며 새 정부 출범이후 오히려 편중인사가 고착되고 있다며 편중인사 해소방안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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