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렬 한나라당 대표는 최근 미국을 방문한 결과, 정부에 상세하게 설명할 내용이 많다며 정부가 원하면 상세한 내용을 브리핑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 대표는 22일 상임운영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미 대표단의 활동 성과를 당과 의원 홈페이지에 올리고 사회단체나 비정부기구에도 공개하라고 지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특히 브리핑하고자 하는 대상이 대통령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렇게 쓰고 싶으면 그렇게 쓰라고 말해 노무현 대통령과 회동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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