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공 인사 용퇴론´을 주장했던 한나라당 오세훈 의원이 "용퇴 대상이 공천심사위에 참여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공천심사위의 '물갈이´를 요구했습니다.
오의원은 2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사고지구당 조직책 선정 때문에 급히 만든 현재의 공천심사위원회는 재구성돼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오의원은 특히 "공천심사위에 외부인사를 절반이상 참여시킨 뒤 공직후보 희망자를 선별해 지구당 경선을 시키면 30-40%의 물갈이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