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서울 서대문구와 은평구, 경기도 과천 일대에서 16일 새벽 전차와 기동장비 이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16일 훈련은 도로 조종능력 향상을 위해 연례적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독립문에서 구파발을 거쳐 진관내동까지 전차 등 차량 14대가 이동하고 27일은 역순으로 진행됩니다.
또 오는 26일 새벽 4시부터 5시까지 남태령에서 인덕원사거리 구간에서도 전차 이동훈련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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