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국익 고려해 파병 당론 결정´

민주당 장전형 부대변인은 이라크 추가 파병 문제와 관련해, 국제 외교적인 상황과 국익을 고려해 국민의 뜻을 모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정대철 대표가 유엔의 일원인 평화유지군으로서 파병한다면 고려해 보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오는 15일 최고위원 상임고문 연석회의에서 이라크 파병 문제도 논의할 것이라며, 정부의 보고도 참고해 추후 당론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