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경위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경제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우리 경제의 현실과 문제점 그리고 경제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였습니다.
김진표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라크 전쟁과 북핵 문제 등으로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나빠졌으나 정부의 경제 안정화 노력으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강두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은 정부의 정책 혼선과 리더십 부족이 경제를 어렵게 만들었다며 사회 각계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나라살리기 범국민연대´의 결성을 제안했습니다.
경제발전의 전제조건으로 손길승 전경련 회장은 분배에 앞서 성장 우선 정책을, 김창성 경총 회장은 노조의 무리한 요구가 자제돼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