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직접 주재하는 전국 16개 시도지사 회의가 8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 분권, 국가균형발전, 신행정수도 건설 등 참여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추진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협력방안이 집중 논의됩니다.
정부는 앞으로 노 대통령이 주재하는 시.도지사 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지방의 참여 속에 분권형 선진국가와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에 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