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오늘(6일) 오후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3일 단행된 제2차 인사.조직개편 후 처음으로 비서관급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 대통령은 "지금은 시스템을 바꾸는 중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일해야 할 때"라고 분발을 촉구하고 "청와대가 최고의 조직이 되기 위해 토론하고 연구하자"고 말했다고 윤태영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새로운 리더십과 비서실 내부역량 강화, 생산성 2배 높이기´를 주제로 한 오늘 워크숍에는 청와대 비서관 35명을 비롯해 대통령 국정과제위원회 소속 비서관과 국가안전보장회의 실장급, 각 보좌관실 선임행정관 등 모두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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