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와 학계, 경제계 인사들로 구성된 금강산 평화사업 국민운동본부 추진위원회는 4일 기자회견을 갖고 금강산 관광사업 정상화를 위한 범국민대책기구 설치를 제의했습니다.
추진위는 이 자리에서 금강산 사업을 살리기 위한 현대 아산 주식갖기 의향서에 각계 인사 100여 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e-메일과 팩스 등을 통해 일반인의 동참을 유도할 예정입니다.
추진위는 이달 중으로 예상되는 현대아산의 자사주 매각을 앞두고 주식 매입을 위한 100만명 서명 운동을 통해 앞으로 100일 동안 500억원을 조성한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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