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17.1초에 1건꼴로 각종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자위 소속 한나라당 김영일 의원은 경찰청 제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모두 107만건의 범죄가 발생해 17.1초에 1건꼴로 범죄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살인은 8시간 53분마다 1건씩 발생했고 강간은 1시간 22분, 강도 1시간 18분, 절도는 2분 48초마다 1건씩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분 24초마다 1건씩 범죄가 발생해, 제주의 22분 6초에 비해 14.7배나 빈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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