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자금난 중소기업에 1500억원 지원

정부는 추석 성수품의 공급물량을 평소보다 최고 두배까지 늘려 물가를 안정하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1,500억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추석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정부는 또 휴업중이거나 폐업한 기업의 근로자에 대해서는 국가가 체불임금을 우선 지급하는 임금채권 보장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