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영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탈당파 의원 5인으로 구성된 ´통합연대´는 2일 성명을 내고 "국민은 행정자치부 장관의 해임 사유를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한나라당은 거대야당의 횡포인 해임건의안 처리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연대는 "해임건의안 처리 시도가 60대 물갈이론으로 제기된 당내 분란을 잠재우려는 정략이며 노무현 정권의 발목잡기"라며 "거대 야당으로서 ´당론´이라는 이름 아래 반대 의견을 가두려는 오기의 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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