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에서 현역 의원의 재출마에 대해 반대하는 유권자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돼 물갈이 욕구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와 시사잡지 ´한겨레 21´이 지난달 29일 전국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결과 현역 의원 재출마에 대해 반대가 46%, 찬성 38%로 나타났습니다.
선호하는 후보로는 시민.사회단체 출신이 39%로 가장 높았고 전문직 31%, 전문 관료 29%인 반면에 386 등 민주화.노동운동 출신은 14%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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