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가 정부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인터넷에 만든 '국정브리핑´이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첫 선을 보인 '국정브리핑´ 홈페이지는 뉴스와 쟁점토론, 언론보도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과 반론을 위해 마련된 '그건 이렇습니다´ 등 6개 코너로 구성됐습니다.
고 건 총리는 축하메시지를 통해 정부내에 분산돼 있던 인터넷 홍보기능을 체계화하고, 국민 참여기회를 확대해 정부 정책의 쌍방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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