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1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대구.경북 지역 의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당 안팎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행자부 장관에 대한 해임안 처리대책과 이른바 '60세 용퇴론´을 둘러싼 당내 갈등 등이 주로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물갈이´ 논란으로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소장파와 재선그룹들도 1일 별도로 오찬모임을 갖고 오는 4일 의원연찬회에서 밝힐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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