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일 경기도 이천 세계 도자기센터에서 열린 '제2회 세계도자기 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 앞으로 5년 안에 세계 5대 문화산업 강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개막연설에서 지금은 지식 기반과 문화 창조력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우리의 독창적인 문화 유산을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정부는 '지식문화 강국´을 주요 국정과제로 삼아 문화적 저력을 국가발전의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고자 한다며 문화산업 발전의 토대가 되는 순수예술과 전통 문화 진흥에도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우리의 도자기 산업은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부가가치 또한 매우 높다며 도자기 산업이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앞장서서 이끌수 있도록 더욱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