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 "구국 국회 노력하겠다"

박 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1일 정기국회 개회를 맞아 논평을 내고 국가가 위기에 빠진 만큼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은 협력하되 정부의 실책에는 강력 투쟁해 이번 국회가 구국의 국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박대변인은 또 국정을 비판 견제하고 민생현안을 풀어가면서 제1당으로서 책무를 다할 것이라며, 현대 비자금과 정부의 권력형 비리 등 현 정권의 문제점을 철저히 짚고 넘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