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ㆍ태평양 지역 군사협력 강화를 위한 태평양 지역 육군 참모총장 회의와 태평양 지역 육군관리 세미나가 1일 오전 서울에서 시작됐습니다.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남재준 육참총장과 스쿠메이커 미 육참총장 등 22개국 육군참모총장들이 참석해 ´아태지역 공동안보위협에 대한 지역협력 방안´을 공동의제로 '새천년 육군의 작전환경 변화´ 등을 논의합니다.
회의기간 동안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군사무기 전시회가 열리며 각국 육참총장들은 한국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전방지역도 견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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