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우선 올해 안에 경의선과 동해선의 궤도 도로공사를 마치기로 했고, 개성공단이 경쟁력을 갖고 금강산 관광이 활성화 되도록 남북 당국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남북간의 임가공 거래를 간접거래에서 직거래 방식으로 바꾸기로 하고 이를 위한 협의 창구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남북은 이와 함께 지난해 10월 북측 경제시찰단의 서울 방문에 이어 남측 경제시찰단이 북측을 방문하고, 북측 경제 실무시찰단도 다시 남측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중에 대여섯 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북측 지역 3곳을 방문해 북측에 지원된 식량분배 현장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북측 대표단은 평양으로 귀환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출국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