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청와대의 5자 회동 제안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김종필 총재가 회동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27일 오전 김 총재 주재로 주요 당직자 회의를 열어 경제 회생을 위한 정부와 정치권의 초당적 대처, 북핵 6자회담에서 정부의 일관된 입장 유지, 노무현 대통령의 각종 발언 논란 등에 대해 회동에서 거론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김 총재는 특히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노동정책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자유롭게 기업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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