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경협추진위 6차 회의가 26일 오후 서울에서 개막됐습니다.
남북은 이전 회의에서 경의선, 동해선 철도 도로 연결 사업과 개성공단 건설, 금강산 육로 관광 등 3대 경협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28일까지 계속되는 회의에서 남북은 26일 전체회의에서 밝힌 기조연설 내용을 토대로 27일 수석대표와 실무대표 접촉을 통해 이견 조율을 벌일 예정입니다.
북측 대표단은 오후 4시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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