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2일 산업계와 학계,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차세대 성장동력 보고회´를 주재하고 D-TV와 방송,미래형 자동차, 바이오 신약등 10대 산업을 차세대 동력 산업으로 확정했습니다.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은 앞으로 5년에서 10년 사이에 생산과 수출을 통해 소득 창출과 일자리 증대를 선도할 분야로 세계 시장 규모와 경제, 산업적 파급효과 등에 기준을 두고 선정됐습니다.
노 대통령은 보고회에서 10대 성장동력 산업에 국가의 역량을 집중해 선진경제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은 오는 2012년에 169조원의 부가 가치를 창출하면서 국민소득 2만불 시대 진입에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