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7.5%를 기록하고 있는 청년실업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국무조정실에 민관 합동의 '청년실업대책협의회´가 구성됐습니다.
청년실업대책협의회는 오는 21일부터 활동에 들어가 11월말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국무조정실은 청년실업자와 취업자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학과 실업계 고교 취업담당자 등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 국내뿐만아니라 해외 일자리까지도 감안한 근본적인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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